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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전시 ‘한겨울 지나 봄 오듯-세한·평안’1월 26일 저녁 7시, 네이버TV서 중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민병찬)은 특별전 ‘한겨울 지나 봄 오듯-세한·평안’을 집에서 볼 수 있도록 네이버TV와 전시 중계방송을 마련했다. 방송은 1월 26일 저녁 7시에 관람객을 찾아간다.(방송 바로가기 https://tv.naver.com/l/66925)

윤인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오다연 연구사가 인생의 고난과 변치 않는 우정의 상징인 ‘세한도’(국보 180호)를, 양승미 연구사가 평안감사를 환영하는 잔치인 ‘평안감사 향연도’를 해설한다.

중계 중에는 해설 외에도 전시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담당 학예사가 댓글로 답변을 달며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송 중 퀴즈를 내고 당첨자 9명에게 특별전 도록과 한정판 국립중앙박물관 2021년 달력 등을 증정한다.

조선의 관리로서 겪을 수 있는 가장 혹독한 ‘세한’의 시절과 가장 영예로운 ‘평안’의 순간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겨울 지나 봄 오듯-세한, 평안’전은 1월 31일까지(연장 예정)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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