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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0건)
“이웃과 자연과 세상에 불교 향기 녹아들기를 두 손 모아 서원합니다.”
‘자연과 조화로운 삶, 세상과 함께하는 삶.’지금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가 추구하는 활동의 방향이자 목표이기도 ...
이해모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운영위원장  |  2017-08-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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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불자, 현실적 계율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쉽고도 어려운 불자의 삶불자로 살기는 쉽고도 어렵다. 이 말은 무엇인가? 불자의 삶에는 쉬운 측면과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우선 ...
성태용 건국대 철학과 교수  |  2017-08-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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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건강관리운동
건물 안의 생활이 많고, 신체 자세가 불량하기 쉬운 현대인에게 신체의 기둥이 되는 척추의 건강은 매우 중요하다. 나이 어린 학생들의 척추 측만과 고령자의 추간판 탈출증과 같은 척추 질환 등에서 그 심각성을 잘 알 수...
김경철 동의대 한의과대학 교수  |  2017-08-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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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마른 자리 골라 아기 눕히고 젖은 자리에 누우신 은혜
제5은(第五恩) 회건취습은(迴乾就濕恩) 어머니가 온통 몸이 젖어도아기만은 한사코 마른 자리에 눕...
월간 금강  |  2017-08-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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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무구 묘음의 울림, 범종
불교에서는 종소리에 청정의 깊은 의미를 담았다. 곧 범종소리를 들으면 누구나 청정무구의 삼매에 들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
글·사진 곽동해  |  2017-08-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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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雪人) 예티 이야기
모든 사람들의 마음의 뒤에는 예티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그러나 지혜로운 사람들은 예티에 휘둘리지 않는다.티베트의 설인 ‘예티’를 교화하다어느 날 밤 한 스님이 에베레스트산 부근에 앉아 달빛이 모든 세간을 비추는 가운...
편역·권창중  |  2017-08-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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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따라 평안한 마음찾기
어느 임금이 나라가 잘 다스려지고 있는지를 살피려고 성을 나와 마을로 갔다. 가난하게 보이는 어떤 초가집 앞에 갔더니 안에서 도란도란 ...
글·심교준 박사  |  2017-08-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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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베고 책 읽고 글 쓰고 명상하고
나는 더위를 피하려 하지 않고 더위와 더불어 산다. 물 흐르듯이 꽃 피듯이 더위를 도전적으로 해소시키려고 든다.마당의 잔디와 언덕의 풀도 깎는다. 서재에서 반라(半裸)의 몸이 된 채 책을 읽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 한...
글·한승원  |  2017-08-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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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세계 춤으로 풀어내는 ‘마묵무용단’
언어로 다다를 수 없는 부처님 세계춤으로 풀어내는 ‘마묵무용단’벼루에 먹을 갈다 - ‘마묵(磨墨)’종이에 글씨를 쓰기 위해 선행돼야만 ...
송욱희 기자  |  2017-08-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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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종교학적 이해〉 外
현대사회 대안으로서의 불교〈불교의 종교학적 이해〉최종석·민족사·28,000원‘종교’에 대한 동·서양의 관점 차이에 주목하기 시작해, 불...
월간 금강  |  2017-08-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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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주는 행복 外
● 독자마당 ‘도란도란’에 게재할 여러분의 원고를 기다립니다. 일상 속 따스한 기억들,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생각 등 자유로운 주제로 쓴 진솔한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461 운현궁 S...
월간 금강  |  2017-08-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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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경아사상(敬兒思想)’
“간혹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 안내방송을 듣는다. 방송을 들은 후 자연스레 눈을 돌려 분홍색 시트로 표시된 임산부 배려석을 쳐다보면 역시나 자리에는 사람이 앉아 있다. 여성이 앉아 있으면 ‘임신한 티가 나지 않...
조용주 기자  |  2017-08-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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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五臟을 보익하는 발성 건강법
소득 증가와 고령화 사회에 따른 건강·웰빙에 대한 관심 증대로, 한의학의 도인(導引) 기공운동을 통한 몸과 마음의 치료와 예방 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오늘은 목소리로 하는 건강법 중 오장을 보익하는 방법...
김경철 동의대 한의과대학 교수  |  2017-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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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살피며 신심 다지는 성지순례의 즐거움
적멸당전다승경 寂滅堂前多勝景길상봉상절섬애 吉祥峯上絶纖埃방황진일사전사 彷徨盡日思前事박모비풍기효대 薄暮悲風起孝臺적멸당 앞 빼어난 경치가 많고길상봉 위에는 한 점 티끌도 없어라.온종일 서성이며 지난 일 생각하니저물녘 효대...
임연태 편집주간  |  2017-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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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다른 이름 ‘달과 소나무’
기자는 부산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다. 국민학교와 중학교 시절, 단골 소풍 장소이자 벗들과의 놀이터는 백양산(白陽山) 자락의 천년 고찰 선암사(仙巖寺) 옆에 있는 넓은 솔밭이었다. 그 솔밭에 들어서면...
이강식 기자  |  2017-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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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제(四聖諦)
누구나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아침마다 세수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지난 하루 동안 얼굴에 때가 끼었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는 하루 세 번 식사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식사를 ...
월간 금강  |  2017-07-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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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쌓아놓으면 독毒이 된다
옛날 한 힘센 남자가 서울로 무과(武科)를 보러갔다. 힘이 넘칠 뿐 아니라, 칼쓰기·창쓰기·말타기·수박치기 못하는 것이 없었고, 배포도 두둑했고, 용기와 의협심도 대단했고 세상을 뚫어보는 지혜와 인정도 남달랐다.산길...
한승원 소설가  |  2017-07-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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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는 ‘농사’
6월의 녹음은 거침이 없다. 산과 들을 짙푸르게 물들이는 저 신록의 성장은 우주만물이 지닐 수 있는 생동감의 극치라 할 만하다. 자고 ...
도원 스님ㆍ천태종 종의회의장  |  2017-07-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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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쓴 것은 삼키고 단 것은 뱉어 먹여 주신 은혜
제4은(第四恩) 연고토감은(咽苦吐甘恩) 깊고도 무거울사 부모님 은혜려니사랑하고 보살핌 잠시도 잊지 않네.지중...
월간 금강  |  2017-07-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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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백작선사에서
스튜디오 돌  |  2017-07-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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