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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博, 국보·보물전 ‘새 보물 납시었네’

83건 196점 역대 최다, 9월 27일까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새로 지정된 157건의 국보와 보물 중 83건 196점의 문화유산을 선보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되는 국보와 보물은 회화ㆍ서예ㆍ불교미술ㆍ도자ㆍ고고ㆍ문헌ㆍ서지학 등 다양한 분야가 망라되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7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를 공동 개최한다.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출토 유물 일괄
보물 제1936호 최석정 초상 및 함, 조선 18세기 초, 국립청주박물관 소장.
보물 제1951호 정선 필 풍악내산총람도, 조선 18세기, 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보물 제1970호, 김홍도 필 마상청앵도, 조선 18세기 말~19세기 초, 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국보 제327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 백제 577년,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소장.
보물 제2015호, 고려 천수관음보살도, 고려 14세기, 개인 소장.
보물 제2003호 남양주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 조선 1649년, 불암사 소장.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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