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후원자·봉사자 등 참여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7일 복지관에서 ‘함께한 감동 30년 앞으로 나눔 30년’을 주제로 개관 30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7일 복지관에서 ‘함께한 감동 30년 앞으로 나눔 30년’을 주제로 개관 30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이 위탁 운영하는 양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대희)은 12월 7일 복지관에서 ‘함께한 감동 30년 앞으로 나눔 30년’을 주제로 개관 30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 후원자(한국콜마·서초구약사회 등)와 개인 후원자, 자원봉사자, 복지관 장기 이용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대희 관장은 “긴 시간을 함께 해주신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과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30년도 함께 감동으로 나누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서초구의 최초 복지관인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이 30주년을 맞이해 뜻 깊다. 가장 오래된 복지관으로서 서초구민을 위해 계속해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은 1993년 1월 19일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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