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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장애인福, 한국전력공사서 후원품 받아10월 7일, 식료품 세트 33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10월 7일 한국전력공사 전력기금사업단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10월 7일 한국전력공사 전력기금사업단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복지관이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식료품 세트로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하지만, 지원조건에 충족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영등포구 저소득 장애인가정 33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전력기금사업단 기금관리부 김기철 차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만드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지역 상생을 위한 역할도 중요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종환 관장은 “후원받은 식료품 세트를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며 코로나19 상황으로 뵙지 못했던 이용자분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원개발의 촉진과 전력수급의 안정화를 통해 국민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전력공사는 전력기금사업단을 구성해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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