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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福, 양말 1500켤레 후원받아4월 1일, 생활용품 판매기업 ‘닥터 홍’서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강남장애인복지관은 4월 1일 생활용품 판매기업 ‘닥터 홍’으로부터 양말 1,500켤레를 후원받았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김장훈)은 4월 1일 제41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생활용품 판매기업 ‘닥터 홍(Dr. Hong, 대표 홍종국)’으로부터 양말 1,500켤레(450만 원 상당)를 후원받았다.

복지관은 전달받은 양말을 낙상 예방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종국 대표는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장훈 관장은 “닥터 홍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하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주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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