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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福, 돌봄 아동에게 생필품 지원2월 9일, 인천1번지봉사단ㆍ일손봉사단 후원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9일 인천1번지봉사단ㆍ일손봉사단으로부터 후원받은 컵라면ㆍ마스크 등의 생필품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했다.

인천 미추홀 지역 돌봄사각지대 아동에게 설날을 맞아 생필품이 지원됐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화)은 2월 9일 설날을 앞두고 인천1번지봉사단(단장 서성찬)ㆍ일손봉사단(단장 지준일)으로부터 컵라면 50박스ㆍ마스크 등의 생필품을 후원받았다.

복지관은 후원품을 코로나19로 인해 결식위기에 놓인 한부모 가정 및 저소득 맞벌이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 25명에게 전달했다.

박종화 관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인천1번지봉사단ㆍ일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은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히 배고픔을 채워주는 활동이 아니라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생필품 키트 지원ㆍ물품 대여ㆍ무료 방역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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