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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신임 의료원장에 채석래 교수2월 9일 임명, 임기 3월 1일부터 2년
채석래 신임 동국대 의료원장.

동국대학교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진단검사의학과 채석래 교수(62)가 임명됐다.

동국대학교 의료원은 2월 9일 오후 2시 동국대 이사회를 통해 이달 임기가 끝나는 조성민 의료원장의 후임으로 채석래 교수를 임명했다. 신임 채석래 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다.

채석래 교수는 1984년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2012년 2월부터 2015년 5월까지 3년간 제5대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 2017년 제7대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 대한진단혈액학회장·대한수혈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채 교수는 제36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차기회장에 선임돼 있는데, 2022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한다. ‘2020년 제39차 대한수혈학회 적십자 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강식 기자  ggbn@gg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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