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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조계사 가득 채운 ‘국화’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는 11월 말까지 경내에서 ‘제9회 조계사 국화향기 나눔전 –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나눔전에서는 부처님의 탄생과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의 깨달음(성도), 부처님이 다섯 제자에게 팔정도와 사성제를 설법한 초전법륜, 그리고 부처님의 장엄한 열반까지 부처님의 생애를 보고 느낄 수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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