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신행
불교호스피스協, 25일 창립 10주년 기념식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서…‘삶, 사람’ 주제

(사)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협회장 능행 스님, 이하 호스피스협회)는 10월 25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삶, 사람’을 주제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대금 연주(김기종) △살풀이 춤(조현아) △연극(연출 박준호) △창립 기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NGO 생명교육네트워크의 ‘연극하는 사람들’은 이 자리에서 호스피스 소속 봉사자들과 함께 연출·기획한 ‘생으로부터의 침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스피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The 아름다운 사람’ 봉사상 개인 부문은 김명자(부산 보훈병원)·최정순(울산대학교 병원) 씨가, 단체 부문은 부산대학교병원이, 조계종 포교원장상은 영적돌봄가팀(능인·경원·다경·도우·법휘·유방·자우·지몽·화정 스님)에게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이어 호스피스협회는 이웃 종교계와 공동으로 오후 7시 서울 KBS홀에서 ‘2019 세계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 기념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