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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네팔 노동자 대상 한국문화 체험
(사)나누며하나되기가9월 1일 춘천 일원에서 진행한 ‘네팔 이주노동자 한국전통문화 체험 및 관광힐링 프로그램’ 중 삼운사 템플라이프에 참가한 참가자들.

9월 1일, 춘천 삼운사 템플라이프 등

네팔 이주노동자들이 모여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ㆍ천태종 사회부장)는 9월 1일 춘천 일원에서 ‘네팔 이주노동자 한국전통문화 체험 및 관광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네팔 이주노동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소양강 스카이워크, 강원도립 화목원을 방문했으며, 삼운사(주지 행주 스님)로 이동해 템플라이프를 체험했다. 템플라이프는 주지스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불교문화 해설과 염주ㆍ용채 만들기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는 “행사 참가자들은 네팔에서 온 이주노동자로 평소 노동으로 인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안타까운 현실에 한국생활에서 조그만 위안과 힐링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운사 전통문화체험.
소양강 스카이워크.
강원도립 화목원.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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