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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노인福, 홀몸 어르신께 추석 음식 대접한다

8월 26일, 복지관 5층 장체험관서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게 명절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 스님)은 8월 26일 오후 4시 복지관 5층 장체험관에서 ‘한가위 애(愛) 행복한 밥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가위 애(愛) 행복한 밥상’은 이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이화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12명이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과 더불어 전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고, 식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하게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진행된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장 정관 스님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분이 추석 음식을 만들며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업해 종로구 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종로노인종합복지관(02-742-9500)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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