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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영화사, 북이탈주민에 위문품 전달

8월 18일, 화천 제2하나원 방문해

천태종 화천 영화사가 제2하나원을 방문해 북한이탈주민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영화사(주지 승오 스님)는 8월 18일 화천에 위치한 통일부 제2하나원을 방문해 떡과 과일, 위문품 등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경주 청강사 주지 도선 스님, 영화사 신도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영화사 주지 승오 스님은 하나원 교육생 임원진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후 “낯선 환경에서 새롭게 정착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희망을 갖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계속 노력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강사 주지 도선 스님은 북한이탈주민 교육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명절위로금을 전달했다.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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