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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시설, 초복 맞아 특식 나눔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시설이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보양식을 제공했다. 사진은 서울우면종합사회복지관.

7월 12일, 서울우면ㆍ부산서구ㆍ춘천동부福 등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시설이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보양식을 제공했다.

서울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7월 12일 복지관 식당에서 지역 내 기업인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와 함께하는 ‘초복 맞이 특식 나눔 DAY’를 개최했다.

이날 우면복지관은 양재1동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102명에게 건강식과 잡채ㆍ깻잎전ㆍ오이고추쌈장무침ㆍ겉절이ㆍ과일 등 특식을 지원했다. 또 이동이 어려운 133명의 어르신 가정에 직접 음식을 배달했다.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건강보양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으며, 행사에 함께 동참해준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임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산서구노인복지관(관장 강동인)도 같은 날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방수산(대표 강정수)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서구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이 어르신들에게 기력을 보충해주는 보양식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식을 드신 한 어르신들은 “올 한해 든든하겠다. 맛이 아주 끝내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이영신)은 7월 16일 오전 11시 전주장작불곰탕(대표 김인옥) 2호점에서 지역 내 독거어르신 1000여 명에게 곰탕을 대접했다. 전주장작불곰탕은 복지관과 협약을 통해 매월 1회 씩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곰탕을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외출에 곱게 차려입고, 이웃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서울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12일 복지관 식당에서 지역 내 기업인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와 함께하는 ‘초복 맞이 특식 나눔 DAY’를 개최했다.
부산서구노인복지관은 7월 12일 복지관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실시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7월 16일 오전 11시 전주장작불곰 2호점에서 지역 내 독거어르신 1000여 명에게 곰탕을 대접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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