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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노인福, 7월 15일 공식 개관한다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일부 전경.

식전공연ㆍ축하공연ㆍ체험마당 등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ㆍ천태종 총무원장)이 경남 창원시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할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이 공식 개관한다.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하)은 7월 15일 오후 2시 복지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관식은 식전공연(풍물놀이ㆍ실버악단ㆍ가수공연 등)을 시작으로 △기념행사 △개회식 △시설투어 △화채이벤트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체험마당을 통해 뷰티살롱, 포토존, 바둑ㆍ당구 이벤트, 전통놀이, 먹거리 장터 등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천태종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할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은 경남 창원시가 총 122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17년 9월 공사를 시작한 후 올해 4월 30일 완공됐다. 대지면적 2275.10㎡ㆍ건축면적 967.55㎡ㆍ연면적 4298.74㎡로 지하 1층ㆍ지상 4층 규모다.

복지관에는 사무실을 비롯해 물리치료실ㆍ카페테리아ㆍ미용실ㆍ컴퓨터실ㆍ경로식당ㆍ바둑실ㆍ장기실ㆍ서예실ㆍ당구장ㆍ노래방ㆍ강의실 등 다양한 복지공간이 갖춰졌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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