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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노인福, 친환경 전기차 지원 받아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부산서구노인복지관은 5월 2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으로부터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지원 받았다.

5월 20일, 한국남부발전 후원

부산서구노인복지관이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지원 받았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부산서구노인복지관(관장 강동인)은 5월 2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지원한 미세먼지 저감 및 부산지역 복지향상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기차 지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모사업으로 부산서구노인복지관은 KOSPO 에너지드림카 현대 아이오닉 EV(4,350만원 상당) 차량을 지원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전기차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 곳곳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은 물론 사회적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인 서구노인복지관장은 “전기차를 활용해 서구지역에 거주 중인 수급ㆍ저소득 어르신에게 더 많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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