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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노인福, 9일 봉사자ㆍ후원자 단합회 개최

경기도 여주 신륵사ㆍ여주도자세상 등

자원봉사자ㆍ후원자ㆍ복지기여자들을 위한 단합회가 열린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 스님)은 4월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신륵사ㆍ여주도자세상ㆍ황학산 수목원으로 ‘자원봉사자ㆍ후원자ㆍ복지기여자 단합회 - 同를Go同樂’을 개최한다.

이번 단합회는 봉사와 후원을 통해 복지관에 기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ㆍ후원자ㆍ복지기여자를 대상으로 봉사와 후원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 신륵사ㆍ여주도자세상ㆍ황학산 수목원 탐방을 비롯해 ‘여주와 신륵사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 자유관람ㆍ보물찾기, 제기차기 등 팀별 미션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장 정관 스님은 “따뜻한 봄날, 복지관에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하고 있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며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인 만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단합회를 통해 복지관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활동의 지속성이 유지되었으면 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문의. 종로노인종합복지관(02-742-9500)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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