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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설특집 ‘울림 스테이션’ 선보여

‘송봉주의 음악풍경’ 프로그램서

BTN불교라디오 ‘송봉주의 음악풍경’은 2019년 설 특집으로 오픈스튜디오 ‘울림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울림 스테이션’은 애청자들을 스튜디오로 초청해 가수들의 라이브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으로 슈퍼스타K 출신 가수 박시환 씨와 인디밴드 재주소년(박경환)이 첫 번째로 출연한다. 이들은 무대에 올라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 콘서트로 멋진 라이브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BTN라디오 관계자는 “음악을 통한 마음치유, 휴식같은 스마트 라디오의 채널 콘셉에 걸맞게 매월 ‘울림 스테이션’ 콘서트를 마련해 스튜디오 문을 활짝 오픈해 애청자들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무대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첫 번째 ‘울림 스테이지 - 박시환, 재주소년 편’은 2월 1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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