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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ㆍ판소리ㆍ마임으로 만나는 대장경

12월 8일, ‘대장경 서ㆍ창ㆍ악’ 공연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12월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막한 특별전 ‘대고려 918·2018 그 찬란한 도전’과 연계해 8일 오후 5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대장경 서(書)·창(唱)·악(樂)’ 공연을 선보인다.

대장경은 고려 조정과 백성들이 몽고 침략시기에 불력(佛力)으로 국난을 극복하려는 원력을 담아 완성한 의미 있는 유산이다.

이번 공연은 ‘고난을 이겨낸 백성의 힘’을 주제로 한 이어령 前장관과 김홍신 소설가의 대담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창작그룹 ‘그림’이 연주와 판소리를, 조성진 마임이스트가 ‘원앙부인의 꽃밭’이라는 마임극을, 가수 권진원ㆍ안치환 씨가 무대에 올라 노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R석 35,000원, S석 25,000원. 문의 1544-5955(국립박물관문화재단)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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