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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어엿한 스님입니다.”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는 4월 19일 오전 11시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ㆍ수계식’ 및 동자승 단기출가를 진행했다.

이번 단기출가에 참여한 어린이는 본연ㆍ성연ㆍ다선ㆍ다문ㆍ선회ㆍ청휴ㆍ정연ㆍ청안 스님 등 총 8명이다.

줄을 지어 행진하는 보리수 새싹학교 어린이들.
어린이들이 백팔염주, 가사, 장삼이 든 상자를 앞에 두고 삭발식을 기다리고 있다.
머리를 깎고 있는 어린이들.
보리수 새싹학교 어린이들의 삭발식이 진행되고 있다.
장삼을 입고 있는 동자승.
까까머리를 만져보고 있는 동자승.
지도교사의 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동자승.
스님이 동자승의 머리를 털어주고 있다.
의젓한 모습으로 합장하고 있는 동자승.
연비 의식을 받고 있는 동자승.
동자승 곁으로 날아온 비둘기 한 마리.
계사 지현 스님이 오계를 내리고 있다.
가사를 들고 있는 동자승.
가사를 입고 있는 동자승.
오계를 받고 있는 동자승.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는 청휴 스님.
청휴 스님이 동자승을 대표해 발원문을 낭독하고 있다.
가지런히 두 손을 모은 동자승들.
수계를 받은 후 삼배를 올리고 있는 동자승들.
동자승에게 꽃공양을 올리고 있는 보살들.
꽃공양을 받은 동자승.
사홍서원.
수계식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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