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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라미 홍보대사에 손연재ㆍ양학선ㆍ이용대

21일, 사회공헌기금 모금 캠페인

손연재ㆍ양학선ㆍ신아람ㆍ진종오ㆍ이용대 등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던 체육인들이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이 진행하는 ‘행복바라미’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날마다좋은날(이사장 이기흥ㆍ조계종 중앙신도회장)은 21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센터클럽에서 사회공헌기금 마련을 위한 2013년 행복바라미 모금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체조 손연재ㆍ양학선, 펜싱 신아람ㆍ김지연, 사격 진종오ㆍ김장미, 양궁 주현정ㆍ최현주, 배드민턴 이용대, 레슬링 김현우 선수 등 체육인들이 행사 취지에 공감해 홍보대사 위촉을 흔쾌히 수락하면서 마련됐다. 전지훈련을 떠난 손연재 선수를 제외한 9명이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행복바라미 사업은 집중 모금기간인 5월을 포함한 1년 동안 사회공헌기금을 모은 뒤 당해 연도 겨울철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전국단위 캠페인이다. 카드기부 단말기가 내장된 단독모금함을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8개소에 설치하고 기부분야별 테마형 모금부스를 운영한다.

날마다좋은날은 캠페인 기간 중 참여대중이 도움을 주고 싶은 이의 사연을 추천하고 함께 나누는 등 범국민적 행복 축제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별 서포터스 선발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도 꾀한다.

4월 28일 종로 우정국로 특설무대에서 행복바라미 알림식, 4월 28~5월 11일 청계천 소라광장 등지에서 문화행사, 5월 12일 청게천 한빛광장에서 이음식도 개최한다.

최연순 기자  comingsoon@gg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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