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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ㆍ천진암, 위로의 사찰음식 도시락 전달10월 14~15일, 전남 장성군청 등에 620개
조계종 장성 백양사와 천진암은 10월 14~15일 관내 독거노인과 코로나19 방역관계자들에게 사찰음식 도시락 620개를 전달했다. <사진=백양사 템플스테이>

조계종 장성 백양사와 천진암이 관내 독거노인과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에게 사찰음식 도시락을 전달하는 행사를 펼쳤다.

백양사(주지 무공 스님)와 천진암(주지 정관 스님)은 10월 14~15일 ‘함께 보듬는 위로의 사찰음식 도시락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백양사와 천진암은 전라남도 장성군 산하 군청ㆍ보건소ㆍ소방서ㆍ국립공원ㆍ사랑의집ㆍ누리타운 등에 직접 만든 사찰음식 도시락 620개를 전달했다. 도시락은 백양사 주지 무공ㆍ천진암 주지 정관 스님을 비롯한 봉사자들과 새롭게 방영 예정인 힐링예능 ‘절ㆍ나ㆍ스님의 식탁(가제)’의 출연진 홍석천 씨가 함께 준비했다.

정관 스님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각계각층의 어려움이 크다.”면서 “이번 사찰음식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들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의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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