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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 제76주년 광복절 맞이 특집프로그램 마련8월 14~15일, 총 3편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용성 스님ㆍ사명대사 등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독립을 염원한 불교계 영웅들을 만나보는 특집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특집다큐] 자비의 깊은 바다, 사명대사(8월 14일 오후 3시)

-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조선 의승장 사명대사(유정 스님, 1544~1610)와 의승병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 제작한 다큐멘터리다. 드라마 형태로 제작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배우 윤동환이 고승 사명대사 역을 맡아 어린 시절부터 의병장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재연했다.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나라를 위해 목탁 대신 칼을 들었던 사명대사의 깊고 푸른 바다 같은 자비심과 보살행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 [특집다큐] 용성 스님(2부작)
1부 : 민족이여! 독립자존하라. 용성 대종사(8월 15일 오후 1시)
2부 : 용성 스님의 유훈(8월 15일 오후 2시)

- 독립운동과 생활불교 운동으로 민족정신을 일깨운 선각자였던 용성 스님(1864~1940). 일제가 창씨개명을 비롯해 온갖 비열한 정책으로 한민족 말살에 열을 올리던 1940년, 용성스 님은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한 채 원적에 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용성 스님의 원적 80주기를 맞아 BTN불교TV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스님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하고, 생전 제자들에게 부촉했던 마지막 당부를 평생의 화두로 삼고 뜻을 이어가는 후학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 [특집다큐] 우리는 꼬레아노스입니다(8월 15일 새벽 1시)

- ‘우리는 꼬레아노스입니다’는 일제 침략 시기 멕시코로 건너간 한국인 이주노동자 ‘애니깽’에 대한 아픈 역사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먼 이국땅으로 건너가 고단한 삶을 이어가면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을 보탰던 아픈 역사 ‘애니깽’들의 이야기와 멕시코의 애니깽 후손들이 한민족의 전통을 어렵게 이어나가는 모습까지 담담히 담아냈다.

BTN불교TV에서 준비한 제76주년 광복절 특집프로그램은 전국케이블TV와 IPTV- KT olleh(233번), SK BTV(305번), LG U+(275번), 스카이라이프(181번) 등 국내 모든 플랫폼과 BTN앱ㆍ홈페이지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광복절 특집프로그램과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www.btn.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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