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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포교대상’ 종정상에 일면 스님12월 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서 시상
일면 스님.

조계종 제33회 포교대상 종정상에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이 선정됐다.

조계종 포교원(포교원장 범해 스님)은 활발한 포교 활동을 통해 불교와 종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불기2565년 ‘제33회 대한불교조계종 포교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계종 종정상인 대상을 수상한 일면 스님은 2002년부터 현재까지 보건복지부 지정 장기이식등록기간인 (사)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장기기증 및 조혈모세포 희망등록· 환자 치료비 지원·자살예방센터 운영·불우이웃돕기·자선음악회 등 의료구호 및 사회복지 포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또한 초대군종교구장과 동국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고 학교법인 광동학원 이사장, 일면장학회 이사장, 해인동문장학회 이사장, 송산실버문화센터 운영위원장 등 다양한 소임을 맡아 군포교와 청소년 및 청년·대학생 교육장학사업, 노인복지 사업 등에 진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총무원장상인 공로상에는 군종특별교구 호국무열사 주지 종오 스님, 시흥 법련사 주지, 동국대학교 정각원장 진명 스님, 김응철 중앙승가대학교 교수, 방창덕 포교사단장 등이 선정됐다.

원력상에는 동련 사무총장 미수 스님, 화성 신흥사 주지 선관 스님, 조길문 중앙승가대학교 명예교수, 김명숙 동국대학교의료원 기획처 대외협력홍보팀장, 김화연 전국교사불자연합회 회장, 조한영 제7교구본사 수덕사 신도, 정홍임 직할교구 국제선센터 신도, 김나연 포항 관음사 신도·불교음악인이 각각 선정됐다.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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