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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ㆍ흥천사, 온라인 미술대회 연다

9월 18일 마감

BBS불교방송은(사장 이선재)과 서울 흥천사(주지 각밀 스님)는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미래 주인공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느티나무 어린이ㆍ가족 축제 – 온라인 미술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미술대회는 전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http://naver.me/xuIpKl4T)으로 참가 신청 후 8절 도화지에 △지구야 미안해 △가족여행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간다면 중 한 주제를 선택해 그림을 그려 흥천사로 우편 접수(서울시 성북구 흥천사길 29, 돈암동)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9월 18일까지며, 수상작은 10월 8일 유튜브를 통해 발표한다.

수장자에게는 조계종 총무원장상, 서울특별시 교육감상, 서울시장상 등이 주어지며, 참가 어린이 모두에게 상장이 수여된다.

BBS불교방송 관계자는 “느티나무 어린이ㆍ가족 축제는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 시대로 집에만 머무르는 시간이 많았던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함께 소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세한 축제 참여 안내는 흥천사 홈페이지(http://www.heungcheonsa.net) 또는 카카오플러스친구 ‘느티나무 어린이 가족 축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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