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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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제120회 경자년 동안거 회향
1월 25일 단양 구인사 설법보전서 해제법회
종의회의장단·각 분과위원장 등에 사령장
코로나19 여파로 총본단 단양 구인사를 제외한 전국 사찰과 가정에서 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관음정진에 몰두한 천태불자들이 겨울 한 달 동안거를 원만회향했다.
천태종 제17대 종의회 의장에 무원 스님
1월 20일 원 구성 후 임시종의회
부의장은 덕해 스님·황세열 의원
천태종 제17대 종의회가 원 구성을 마쳤다. 의장에는 무원 스님, 부의장에는 덕해 스님과 황세열 의원이 선출됐다. 의장단, 각 분과위원장과 간사는 1월 25일 사령장을 받았다.
천태종 전국 사찰 주지 인사 단행
삼광사 영제·대성사 도원·관문사 경혜 스님
1월 25일 구인사 삼보당서 사령장 수여
천태종은 1월 25일 오후 9시 단양 구인사 설법보전에서 제120회 경자년 동안거 해제식을 봉행한 직후 삼보당으로 자리를 옮겨 전국 사찰 주지 인사를 단행하고, 사령장을 수여했다. 주지스님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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