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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현대불교문학상 수상자 선정

 ▲정진규 씨.                    ▲정완영 씨.                 ▲오정희 씨.                ▲장영우 씨.

시 정진규, 시조 정완영, 소설 오정희, 평론 장영우
 
제13회 현대불교문학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는 시 부문 정진규(시인, 현대시학 발행인), 시조 부문 정완영(시조시인), 소설 부문 오정희(소설가), 평론 부문에 장영우(문학평론가, 동국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씨.

수상작은 정진규의 시 ‘껍질’(불교문예 2006 가을호 수록), 정완영의 시조작품집 《정완영 시조전집》(토방, 2006), 오정희의 장편소설 《새》(문학과지성사, 1996), 장영우의 평론집 《거울과 벽》(시작, 2007)이다.

심사위원장인 이근배 시인을 비롯해 조계종 문화부장 수경 스님, 조정래 소설가, 오세영 시인, 최동호 고려대 대학원장 등이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4월 26일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각 1천만원이 주어진다.

현대불교문학상은 지난 1996년 처음 시행된 이래 지난해까지 시 부문 12명, 시조 부문 2명, 소설 부문 7명, 평론 부문 7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왔다.

안선용 기자  sya@gg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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