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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부노인福, 남양난파라이온스클럽과 MOU9월 13일, 후원품 전달식도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9월 13일 남양난파라이온스클럽과 업무협약 및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박정숙)은 9월 13일 남양난파라이온스클럽(회장 엄미경)과 화성시 서부지역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및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상호 지역사회공헌 활동 및 협력 사업을 공동수행하고, 복지업무 수행관련 봉사활동 및 후원처의 공동개발을 함께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남양난파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저소득 결식우려 어르신들에게 추석맞이 긴급 식료품 지원으로 컵라면 635박스(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복지관은 컵라면을 서부지역 취약 어르신 635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엄미경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식료품 지원을 계기로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서부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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