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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촉〉 양범수 前 불교신문 편집국장 장남 양지석 씨6월 2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서

양범수 前 불교신문 편집국장장남 양지석 씨가 6월 26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내 공간한옥 근화원에서 신부 이희인 씨와 화촉을 밝힌다. 010-9248-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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