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소독제 20L 150통 전달식

진창호 나누며하나되기 사무처장(오른쪽)이 이병호 (주)대주지에스 사장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살균 소독수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나누며하나되기가 소독·방역 시설위생관리 전문기업 (주)대주지에스로부터 살균 소독수를 후원받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독제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ㆍ천태종 사회부장)는 4월 7일 (주)대주지에스(대표 정화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살균 소독수 20L, 150통을 후원받았다.

이날 전달식에서 대주지에스 이병호 사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며 “앞으로도 시설방역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창호 나누며하나되기 사무처장은 “전달받은 살균 소독수는 생활형 방역 시설과 청소년시설, 어르신 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예방물품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며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대주지에스는 2011년 설립된 소독살균제 제조 판매회사로 위생시설관리·공기질 관리 ·소독 방역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2020년부터 세원종합관리와 함께 세 차례에 걸쳐 살균 소독수를 기증해 수도권 사찰 및 보육시설 방역을 위해 후원해왔다.

(사)나누며하나되기는 (사)대주지에스에 감사장과 기부증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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