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흑백으로 남겨진 100년 전 미륵사지’

국립익산박물관(관장 신상효)은 12월 15일부터 2021년 3월 2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100년 전 사진에 담긴 미륵사지 1,300년’ 테마전을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 사진(액자), 미륵사지 석탑 청사진, 보강철물ㆍ콘크리트 등 40여 점이 전시된다.

금강신문  ggbn@ggbn.co.kr

스마트폰 어플로 만나요, '천수천안 금강신문'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강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