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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불교출판문화상 시상식 전격 취소

조계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결정”

조계종이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불교출판문화상 시상식 개최를 취소했다.

조계종(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12월 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12월 4일 예정했던 ‘제17회 불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전격 취소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불서들의 상장과 부상은 수상자들에게 개별로 전달될 예정이며, 선정 도서는 12월 2일 오후 1시 2020 불교문화대전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atch?v=mJyeOkbY-oI)에서 공개된다.

한편 불교출판문화상은 불교 출판인의 의욕 고취와 불교 출판문화 활성화 도모를 위해 조계종과 불교출판문화협회(회장 지홍 스님ㆍ조계종 포교원장)가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 불서에는 〈사찰에는 도깨비도 살고 삼신할미도 산다〉(노승대 저ㆍ불광출판사)가 선정됐다.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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