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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호법부 상임감찰에 법정ㆍ효일 스님
조계종은 11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법정(좌), 효일 스님(우)을 총무원 호법부 상임감찰로 임명했다. <사진=조계종>

11월 25일, 원행 총무원장 임명장 전달

조계종이 총무원 호법부 상임감찰에 법정ㆍ효일 스님을 임명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11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법정ㆍ효일 스님에게 호법부 상임감찰 임명장을 전달했다.

법정 스님은 일면 스님을 은사로 1999년에 수계(사미계)했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효일 스님은 종현 스님을 은사로 2003년에 수계(사미계)했으며,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울산 은을암 주지를 역임했다. 봉암사 태고선원ㆍ망월사 천중선원ㆍ영축총림선원ㆍ불국사선원 등에서 안거 수행한 바 있다. 

호법부 상임감찰로 임명된 법정 스님.
호법부 상임감찰에 임명된 효일 스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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