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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소외계층에 김치ㆍ쌀 등 전달
(사)나누며하나되기는 11월 21~24일 소외계층을 위한 자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1월 21~24일, 국가유공자ㆍ고려인ㆍ이주노동자 등

나누며하나되기가 소외계층에 후원품을 전달했다.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ㆍ천태종 사회부장)은 11월 21~24일 소외계층을 위한 자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자비나눔 행사 대상자는 국가유공자ㆍ고려인ㆍ이주노동자 등으로 김장김치(3kg 250박스)ㆍ쌀(250kg)ㆍ고구마(100kg)ㆍ손 소독제(500개)ㆍ손 세정제(500개)ㆍ마스크(3,000개)ㆍ의류(1,000점)ㆍ달력(1,000부)ㆍ초콜렛 등이 전달됐다.

후원품을 전달 받은 국가유공자 양재호 어르신은 “겨울철 김장김치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물품까지 나눠주니 참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인ㆍ베트남ㆍ몽골ㆍ스리랑카ㆍ미얀마 이주노동자들은 11월 21일 서울 관문사(주지 월장 스님ㆍ천태종 총무부장)에서 진행된 김장김치 나눔행사에 참가해 김치 담그기 체험을 했다.

캄보디아 나눔.
방글라데시 나눔.
태국 나눔.
고려인 나눔.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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