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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종합福, 사랑의 간식 후원받아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함박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17일 궁 잔기지떡 부천점으로부터 잔기지떡을 후원받았다.

11월 17일, 궁 잔기지떡 부천점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함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대호)은 11월 17일 궁 잔기지떡 부천점(가맹주 홍영식)으로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간식(잔기지떡)을 후원받았다.

이 자리에서 홍영식 가맹주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호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궁 잔기지떡 부천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후원해 준 사랑을 잊지 않고 주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함박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16일 송도노인복지관(관장 김문수)으로부터 손수세미 및 손뜨개 모자(총 173개)를 전달받았다.

함박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16일 송도노인복지관으로부터 손수세미 및 손뜨개 모자를 전달받았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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