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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다사랑회관, 홀로 어르신 소원성취 프로젝트 실시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부산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은 10월 8일 ‘독거 어르신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10월 8일, 제24회 노인의 날 맞아

10월 경로의 달 및 제24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경로효친 전통을 계승하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부산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관장 박성일)은 10월 8일 진구 내 홀로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독거 어르신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내 어르신들이 희망하는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코로나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선정해 각자가 희망하는 소원성취 물품을 지원했다.

박성일 관장은 “일방적 복지서비스 전달에서 벗어나 지역 내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 속 작은 마음의 위안을 선물해주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선물을 전달 받고 있는 어르신.
선물을 전달 받고 있는 어르신.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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