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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 단양군 호우 피해가구에 성금 전달
천태종복지재단은 9월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단양군을 찾아 피해를 입은 10가구에 지원금 각 50만 원 씩 총 500만 원을 지원했다.

9월 24일, 10가구에 50만 원 씩

지난 8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피해가구에 성금이 전달됐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ㆍ천태종 총무원장)은 9월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단양군을 찾아 피해를 입은 10가구에 지원금 각 50만 원 씩 총 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성금 전달은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성해 스님, 단양노인보금자리 원장 화엄 스님, 단양노인전문요양원 일화 스님, 단양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단양군청의 추천을 받아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성해 스님은 “역대 최장의 장마 및 집중호우와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재난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아직도 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수재민을 위로했다.

침수ㆍ산사태로 주택과 밭 등 피해를 입은 주민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성해 스님이 피해 주민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성해 스님이 피해 주민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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