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천태종무차평등대재 5일간 봉행

천태종(총무원장 문덕 스님)은 9월 10~14일 총본산 단양 구인사 대조사전 앞마당에서 ‘경자년천태종무차평등대재(庚子年天台宗無遮平等大齋)’를 봉행했다. 무차평등대재는 일체중생의 복락(福樂)과 유주무주(有主無主) 고혼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자성청정(自性淸淨)의 공덕을 쌓는 대규모 법석이다. 

9월 10일 오전 10시 구인사 대조사전 앞마당에서 봉행된 '경자년천태종무차평등대재' 입재식 모습.
의식을 집전하고 있는 스님들.
구인사 대조사전 앞마당에서 봉행된 무차평등대재에서 스님들이 나비춤을 시연하고 있다.
스님들이 바라춤을 시연하고 있다.
삼회향놀이의 법주 경혜 스님(오른쪽)과 바라지 회명 스님.
삼회향놀이 중 법고를 치는 스님들.
삼회향놀이를 선보인 스님과 관계자들이 탑돌이를 하고 있다.

금강신문  ggbn@ggbn.co.kr

스마트폰 어플로 만나요, '천수천안 금강신문'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강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