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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 11일 강화도서 환경콘서트 개최

송봉주ㆍ우순실ㆍ박시환ㆍ황인선 등 출연

환경보존을 주제로 한 음악 콘서트가 열린다.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7월 11일 오후 6시 30분 강화도 스페인마을에서 ‘BTN 환경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자연 위에 얹어진 친환경 건축물로 손꼽히는 강화도 스페인마을을 공연장으로 선택해 환경콘서트 개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콘서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한 BTN불교라디오 DJ들이 총출동한다.

BTN불교라디오 울림 DJ인 ‘자전거 탄 풍경’의 송봉주, ‘잃어버린 우산’ 우순실, ‘슈퍼스타K 5’ 출신 박시환, ‘프로듀스101’ㆍ‘미스트롯’의 황인선 등이 호흡을 맞춰 진행하고, 네 명의 DJ가 함께 부르는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또 특별 초대가수로 ‘보이스퀸’의 강유진과 ‘미스터트롯’의 김중연이 출연한다.

이번 콘서트는 7월 15일 오후 1시, BTN불교TV와 BTN불교라디오 ‘울림’을 통해 TV와 라디오로 각각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케이블TV와 IPTV- KT olleh(233번), SK BTV(305번), LG U+(275번), 스카이라이프(181번) 등 국내 모든 플랫폼과 BTN 앱ㆍ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할수 있으며, BTN불교라디오 ‘울림’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받은 후 바로 청취할 수 있다.

BTN 관계자는 “올해 방송 슬로건으로 ‘지구를 생각하는 방송’을 내걸고 환경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는 BTN은 환경의 역습을 되짚으며 환경보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담아 좋은 음악이 함께하는 콘서트로 국민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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