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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동부福, 복지 소외계층에 식료품 지원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6월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86명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식료품지원사업’ 일환으로 식료품을 전달했다.

6월 24일, 돼지고기ㆍ고등어ㆍ미숫가루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식료품이 지원됐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이영신)은 6월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86명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식료품지원사업’ 일환으로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번 식료품 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 후원금 300만 원을 통해 1인당 35,000원 상당의 돼지고기ㆍ고등어ㆍ죽ㆍ두부ㆍ미숫가루 등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식료품을 지원 받은 한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지원해준 라면ㆍ3분 카레ㆍ컵밥 등 간편식을 감사히 먹고 있긴 하지만 조미료 맛에 조금 버거울 때가 있었다.”면서 “가정식품을 후원해주니 고맙고 기쁘다.”고 말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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