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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광수사, 봉축등 점등 법회 봉행
대전 광수사는 5월 23일 오후 7시 경내 대적광전에서 부처님오신날 특별점등법회를 봉행했다. <사진=광수사>

5월 23일, 경내 대적광전서

천태종 대전 광수사가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장엄등에 불을 밝혔다.

광수사(주지 무원 스님)는 5월 23일 오후 7시 3층 대적광전에서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특별 점등 법회’를 봉행했다. 법회에는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사부대중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무원 스님은 봉축 법어를 통해 “세상의 밝은 진리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육바라밀 자비희사의 선근공덕을 닦아야 한다.”며 “열심히 수행하면 세간을 영원히 떠나서[解脫] 부처님께서 계신 법계에 태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점등식 후 광수사는 다문화가족 및 해외이주여성 지원을 위해 백미 20kg 30포대를 대전 다문화가족지원센터(관장 김남숙)에 후원했다.

광수사 주지 무원 스님이 법어를 하고 있다.
광수사는 대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백미 20Kg 30포대를 후원했다.
광수사 경내를 밝히는 봉축 장엄등.
환하게 켜진 봉축 장엄등.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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