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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 와이엘인터내셔널로부터 손소독젤 후원받아
김영철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처장(오른쪽)과 이민화 와이엘인터내셔널 본부장(왼쪽)이 5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사무실에서 후원물품 기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5월 21일, 후원물품 기증식 진행

천태종복지재단이 (주)와이엘인터내셔널으로부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후원물품인 손 소독젤을 전달받았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천태종 총무원장)은 5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사무실에서 와이엘인터내셔널(대표 이연기)로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 소독젤 1,000개를 후원받았다.

이날 기증식에서 김영철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작년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셔서 거듭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서 뜻 깊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화 와이엘인터내셔널 본부장은 “좋은 인연으로 천태종복지재단에 후원물품을 기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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