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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노인福, 40만원 상당 후원품 기부 받아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영주시노인복지관은 5월 20일 오빠네폰가게와 라움공방에서 후원품을 전달 받았다.

5월 20일, 오빠네폰가게ㆍ라움공방서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영주시노인복지관(관장 이만규)은 5월 20일 오빠네폰가게(사장 조성창)와 라움공방(사장 이소림)에서 후원품을 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품은 40만 원 상당의 라면ㆍ세제ㆍ휴지ㆍ쌀 등이다. 복지관은 후원품을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 어르신에 전달할 예정이며, 두 업체는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조성창ㆍ이소림 사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영주시노인복지관을 찾아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 저소득ㆍ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만규 관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을 위해 마음을 전달해 주신 두 업체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보를 같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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