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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福, 독거 어르신에 코로나19 생필품 지원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27일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가정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생필품’을 지원했다.

3월 27일,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 후원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인해 바깥 나들이가 힘든 어르신들에게 생핌풀이 전달됐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3월 27일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가정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생필품은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가 후원했다.

이날 우면복지관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1동 지역 독거 및 저소득가정 어르신 252명을 대상으로 △사골곰탕 △소고기국 △생강즙 △비타민 등 다양한 식료품과 건강식품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은 “국가적인 어려움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이나 일상생활의 위험요소가 많이 우려되는 이때, 모두 함께 돕고자 관심가져준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어르신들께서도 이 어려운 시기를 건강히 잘 견뎌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필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도 “요즘 코로나19로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 복지관에서 혼자 사는 마음을 이해해주고 필요한 물품들도 나눠주니 매우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생필품은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가 후원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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