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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신흥사 주지 지혜·백양사 주지 무공 스님 임명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3월 26일 오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신흥사 주지에 지혜 스님, 백양사 주지에 무공 스님을 각각 임명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제3교구본사 주지로 임명된 지혜 스님(오른쪽).<사진=조계종>

3월 26일, 원행 총무원장 임명장 전달

조계종 제3교구본사 속초 신흥사 주지에 지혜·제18교구본사 장성 백양사 주지에 무공 스님이 각각 임명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3월 26일 오전 11시 1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지혜·무공 스님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원행 스님은 “어려운 시기에 교구본사 주지 소임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 대중과 화합해 교구를 잘 이끌어주길 바라며, 종단 행정에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3교구본사 신흥사 주지 지혜 스님은 1975년에 수계(사미계)했으며, 삼화사·능인사·명주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8교구본사 백양사 주지 무공 스님은 1979년에 수계(사미계)했으며, 고불총림 선원 선원장을 역임했다. 

제18교구본사 장성 백양사 주지로 임명된 무공 스님(우).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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