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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어플 ‘코끼리’, 무료 이용권 이벤트 실시
명상 어플 코끼리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수 20만 명을 달성했다. 코끼리 어플을 이용해 명상하고 있는 모습. <사진=㈜마음수업>

3월 31일까지, 일부 콘텐츠도 무료로 제공
다니엘 튜더 “코로나19 불안, 함께 극복하자”

㈜마음수업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일반인을 위해 명상 애플리케이션 ‘코끼리’의 무료 이용권 배포 이벤트를 연다.

㈜마음수업(대표 다니엘 튜더)은 3월 31일까지 ‘마음 백신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명상 어플 코끼리의 공식 계정(인스타그램·페이스북, @kokkiriapp)에 공지된 이벤트 페이지에 간단한 사연을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어플 무료 이용권 100장이 제공된다.

이벤트에는 요양원과 복지시설을 비롯한 단체를 포함해 주부·수험생·직장인 등 심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 응원 댓글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마음수업은 불안한 마음을 다루는 ‘SOS 긴급 힐링 명상’ 등 일부 콘텐츠도 무료로 운영한다.

다니엘 튜더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 문화와 언택트(Untact) 트렌드의 확산으로 어플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마음챙김이 필요한 곳에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위기의 순간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명상 어플 코끼리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집에서 명상을 배우거나 심리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모바일앱 서비스다. 2019년도 구글플레이 스토어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20만 명을 달성했다. 

㈜마음수업 대표 다니엘 튜더와 헤드티처 혜민 스님이 함께 명상을 하고 있다. <사진=㈜마음수업>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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