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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의료인 등에 템플스테이 지원

불교문화사업단, 10월까지 2천명에 무료 혜택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 이하 문화사업단)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인과 관련 공무원 2,000명을 대상으로 무료 템플스테이를 지원한다.

‘나눔 템플스테이’의 일환인 이번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는 전액 무료이며, 3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김제 금산사, 양양 낙산사, 대구 동화사, 경주 불국사, 동해 삼화사, 순천 송광사, 예산 수덕사, 여주 신륵사, 영천 은해사, 광주 증심사, 양산 통도사, 공주 한국문화연수원, 합천 해인사, 서울 화계사, 구례 화엄사 등 15곳에서 진행한다.

이번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산사에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도록 휴식형으로, 최대 3박 4일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위로와 힐링의 의미를 담은 특별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템플스테이에 참가를 원하는 의료인 등은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www.templestay.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강식 기자  lks971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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