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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노인보금자리, 시설 기능보강사업 추진
류한우 단양군수는 1월 23일 단양노인보금자리를 방문해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접 시설을 둘러봤다.

정부 지원금 받아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단양노인보금자리(원장 화엄 스님)가 정부로부터 2억 2,500만 원을 지원받아 시설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단양노인보금자리는 2007년 9월 개원해 2011년 리모델링을 실시한 바 있다. 하지만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환경을 구축하고자, 단양노인보금자리는 2019년 진행된 이시종 충북도지사와의 ‘도민과의 대화’에서 공식적으로 검토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2020년 기능보강사업지원이 확정됐다.

단양노인보금자리 기능보강사업은 올해 상반기 내에 설계를 마치고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류한우 단양군수는 1월 23일 단양노인보금자리를 방문해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접 시설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류한우 군수는 “더 나은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에 단양노인보금자리원장 화엄 스님은 “단양노인보금자리 어르신들께 더 나은 환경 제공을 위해 시설에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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