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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엘인터내셔널, 천태종복지재단에 후원품 전달
천태종복지재단은 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사무실에서 와이엘인터내셔널으로부터 1억5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무상으로 전달받았다.

1월 21일, 가습기 등 1억5천만 원 상당

천태종복지재단이 와이엘인터내셔널으로부터 후원물품을 무상으로 전달받았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천태종 총무원장)은 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사무실에서 와이엘인터내셔널(대표 이연기)로부터 1억5천만 원 상당의 휴대용 저주파 마사지기와 가습기 제품 등을 기증받았다. 후원품 기증식에는 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 도웅 스님과 와이엘인터내셔널 이민화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증식에서 상임이사 도웅 스님은 “후원해주신 따듯한 마음 덕분에 우리 이웃들이 풍성한 새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후원물품이 사회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동참해준 이민화 본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화 본부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지역민들의 따뜻함을 채워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인 휴대용 저주파 마사지기 5,200개, 마사지기 리필패드 3,430개, 컵가습기 2,470개 등은 천태종복지재단 노인복지시설과 아동시설, 다문화가정 등 지역사회에 무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 도웅 스님이 후원품 전달식에서 와이엘인터내셔널 이민화 본부장에게 기부물품이 쓰일 곳 등을 설명하고 있다.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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