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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종합福, 저소득 가정에 백미 전달
양산 통도사 자비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1월 16일 한국알콜산업 Kai로부터 백미 10kg 188포를 후원 받았다. 복지관은 후원 받은 백미를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1월 16일, 한국알콜산업 Kai 후원으로

양산 통도사 자비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세걸)은 1월 16일 한국알콜산업 Kai(대표이사 지용석ㆍ김정수ㆍ주성호)로부터 백미 10kg 188포를 후원 받았다. 복지관은 후원 받은 백미를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한국알콜산업은 2017년부터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설명절 때마다 저소득 가정에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알콜산업 Kai 관계자는 “저희의 작은 나눔으로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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